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한국 피겨의 미래 유영
DATE : 2018-05-20
파파다키스, 기욤 관능적인 페어
파파다키스, 기욤 비오는날 커플처럼
패트릭 챈 온 힘을 다해
남성미 과시하는 패트릭 챈
시선 빼앗는 패트릭 챈
최다빈 요정같은 아름다움
최다빈 앙증맞은 턴
빨간 의상 어울리는 최다빈
환성 가득한 연기 최다빈
최다빈 미소 가득한 무대
4년만의 공연 소감 밝히는 김연아
김연아에 쏟아지는 관심
돌아온 피겨 여왕 김연아
김연아 고혹적인 눈빛
김연아 피겨퀀의 빛나는 무대
김연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최다빈 성공적 피날레
파파다키스와 기욤 비련의 연인처럼
파파다키스와 기욤, 달달한 케미
스테판 랑비엘 감성적인 스핀
스테판 랑비엘 혼신의 연기
김연아, 다음에 또 만나요
김연아 명품 아이스쇼
피겨퀸 김연아, 팬들에게 준 선물
김연아, 황홀한 무대의 끝에서
마지막 인사 올리는 김연아
피겨여왕에 쏟아지는 박수
김연아 기품있는 진녹색 드레스
스테판 랑비엘 힘찬 스핀
김연아 빙상 위의 땀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