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영국(현지) - 5/1/2013] 이청용이 2013년 한국 유럽파 첫 골을 쏘아올렸다. 리복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64강전 볼튼과 선덜랜드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12분 이청용, 후반3분 소델의 득점으로 볼튼이 2:0으로 앞서나갔다. 후반15분,30분 선덜랜드 위컴과 가드너가 두골을 만회해 경기는 2:2무승부로 끝났다. 이청용은 득점을 올리며 최상의 활약을 보였다.
사진은 12분 이청용 선제골 세레머니.
사진기자: CS/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