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성용 풀타임 스완지, 첼시 넘어 캐피털원컵 결승행
[웨일즈, 영국(현지) - 23/1/2013] 기성용의 스완지가 첼시를 꺾고 캐피털원컵 결승에 올랐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피털원컵 4강 2차전에서 스완지와 첼시가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둔 스완지가 결승에 올라 브래드포드와 맞붙게 됐다.
첼시는 반드시 승리해야하는 부담에 조급한 공격이 성공하지 못하고 아자르의 볼보이 폭행사건마저 일어나며 경기 내용과 매너 모두 실망을 안겼다.
기성용은 전반 38분경 하미레스의 거친 태클에 당한 발목부상을 견디며 풀타임을 소화, 팀의 결승행을 도왔다.
사진은 기성용의 드리블 돌파.
사진기자: CS/PENTA PRESS기사 입력: 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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