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즈, 영국(현지) - 9/2/2013] EPL 26라운드 스완지 대 QPR 경기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한국 선수인 기성용, 박지성, 윤석영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으나 기성용만이 선발출전, 박지성은 벤치에서 출장하지 못했고 윤석영은 엔트리에서 빠졌다. 7분,66분 미츄, 17분 랑헬, 49분 파블로 총 4골을 성공시킨 스완지가 47분 자모가라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QPR에 4:1로 승리했다.
사진은 경기중인 기성용.
사진기자: CS/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