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드불 -비원 스노우보드 빅에어 잼- 안태환 선수 우승(6)
[펜타프레스- 4/3/2013] 지난 2-3일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레드불 `비원(飛元, Be Won) 스노우보드 빅에어 잼`에서 안태환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종목인 빅 에어(Big Air)는 슬로프에 점프대를 설치, 도약해 회전, 착지, 비거리등을 채점 기준으로 기술을 겨룬다. 2010년 벤쿠버 올림픽 하프파이프 제작자인 존 멜바일(John Melvile)이 제작한 점프대에 IJC 심판진이 저지를 담당,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30여명의 참가자중 구본률, 안태환, 송정일, 박일남이 결선에 진출했고 안태환 선수가 우승을 거두며 상금과 레드불 주니어 스노우보드 퍼포먼스 캠프참가 권한을 획득했다. 레드불은 대회에 참가자들에게 오리엔테이션, 에어백을 설치한 자유연습, 편의시설 등을 제공하며 기존 스노우보드 대회보다 선수들의 스킬업및 트레이닝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사진기자: Penta Press/Red Bull기사 입력: 201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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