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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의 전설 '코코 샤넬'로 변신한 오드리 또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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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본 도쿄를 방문한 프랑스의 영화배우 오드리 또뚜가 새 영화 ‘코코 샤넬’의 일본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아밀리에, 다빈치코드 등으로 스타덤에 오른 또뚜는 프랑스가 이 영화에서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가브리엘 샤넬역을 맡았으며, 이번 영화를 계기로 또뚜는 향수 ‘샤넬 넘버 5’의 새 모델로 기용돼기도 했다.

기사 입력: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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