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현지)-29/05/2011] 한국의 박희영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HSBC LPGA Brazil Cup 2011 대회 9번 홀에서 캐디와 함께 긴장을 풀고 있다. 벙커샷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LPGA 경기는 콜롬비아 마리아조 유리베가 3라운드 합계 135타로 우승 상금 1억1천만여 원을 차지했다. 이날 최종라운드 결과 한국의 안시연은 대회 9위, 강지민 19위, 박희영 26위를 기록했다.
사진기자: 리카르도 라모스/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