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숙자류 부정놀이 - 제3회 한국명작무대제전(12)
SEOUL, SOUTH KOREA, JUN 1: Yang Gil-Soon performs a traditional dance during the 3rd Greatest Korean Dance Odyssey in National Theater of Korea in Seoul, South Korea on June 1, 2013. The annual dance odyssey was held by Korea the Institute of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Ministry of Culture, Sport, and Tourism.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01/06/2013] 서울 국립중앙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2013 제3회 한국명작무대제전 (The Greatest Korean Dance Odyssey) 공연이 열렸다. 올해 명작무 대제전은 6월 1, 2일 이틀 동안 중요무형문화재를 포함 약120인 무용수들이 3회에 걸쳐 공연됐다. 6월1일에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존 작품을, 6월 2일 14:00 공연은 무용대가들의 개성을 살린 작품을, 6월 2일 18:00시에는 근대무용위주의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은 양길순 선생이 <김숙자류 부정놀이>를 선보이고 있다.
부정놀이춤은 굿에서 처음에 행해지는 절차로 오귀물림 부정가심을 하는 놀이가 독립되어 전통무로 발전된 것이다.기사 입력: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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