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진홍류 동래한량무 - 제3회 한국명작무대제전(28)
SEOUL, SOUTH KOREA, JUN 1: Kim Jin Hong performs a traditional dance during the 3rd Greatest Korean Dance Odyssey in National Theater of Korea in Seoul, South Korea on June 1, 2013. The annual dance odyssey was held by Korea the Institute of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Ministry of Culture, Sport, and Tourism.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01/06/2013] 서울 국립중앙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2013 제3회 한국명작무대제전 (The Greatest Korean Dance Odyssey) 공연이 열렸다. 올해 명작무 대제전은 6월 1, 2일 이틀 동안 중요무형문화재를 포함 약120인 무용수들이 3회에 걸쳐 공연됐다. 6월1일에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존 작품을, 6월 2일 14:00 공연은 무용대가들의 개성을 살린 작품을, 6월 2일 18:00시에는 근대무용위주의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은 김진홍 선생이 <김진홍류 동래한량무>를 선보이고 있다.
동래한량춤은 동래의 지역색이 강하고, 독특한 춤가락이 가미된 남성춤이다. 이 춤은 예로부터 동래 지역 한량들이 추었던 춤으로서 전체적인 춤사위는 이 지역에서 전래되는 덧배기, 배김사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기사 입력: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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