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영숙류 태평춤 - 제3회 한국명작무대제전(34)
SEOUL, SOUTH KOREA, JUN 1: Lee Ae Joo performs traditional dance during the 3rd Greatest Korean Dance Odyssey in National Theater of Korea in Seoul, South Korea on June 1, 2013. The annual dance odyssey was held by Korea the Institute of Korean Traditional Culture and Ministry of Culture, Sport, and Tourism.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01/06/2013] 서울 국립중앙극장 KB청소년하늘극장에서 2013 제3회 한국명작무대제전 (The Greatest Korean Dance Odyssey) 공연이 열렸다. 올해 명작무 대제전은 6월 1, 2일 이틀 동안 중요무형문화재를 포함 약120인 무용수들이 3회에 걸쳐 공연됐다. 6월1일에는 중요무형문화재 보존 작품을, 6월 2일 14:00 공연은 무용대가들의 개성을 살린 작품을, 6월 2일 18:00시에는 근대무용위주의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은 이애주 선생 외 4명이 <한영숙류 태평춤>를 선보이고 있다.
태평 춤은 조선왕조 말에 한성준에 의해 정립된 것으로, 도당 굿, 당굿에서 춤의 정수를 한데 모아 체계화시킨 춤이며 지금 남아있는 태평무와는 춤 구성이 다르다.기사 입력: 201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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