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류현진 LA 다저스 VS 구로다 뉴욕 양키스(25)
NEW YORK, NY, USA, JUNE 19: Los Angeles Dodgers third baseman Jerry Hairston Jr. (6) hits an RBI single against the New York Yankees during the seventh inning of a game at Yankee Stadium in New York, NY, USA on Wednesday, June 19, 2013.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뉴욕, 미국(현지) - 19/6/2013] 류현진의 LA다저스가 뉴욕 양키스에 6:4로 패배했다. 양키 스타디움에서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LA 다저스 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인 류현진과 일본인 구로다 히로키가 벌이는 선발투수 한일전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한 류현진에게 1안타 1홈런을 쳐낸 이치로가 가세한 구로다의 판정승으로 투수 한일전은 끝이 났다. 오늘 류현진은 6이닝 111구 4탈삼진 3실점 5피안타 1피홈런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사진은 9이닝 투구하는 마리아노 리베라.
올해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마리아노 리베라는 양키스의 살아있는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다. 11회의 올스타와 5회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하며 19년간 632세이브의 대기록을 세웠다. 메이저리그 야구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중 한 선수이며 세이브와 ERA메이저 리그 포스트시즌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기사 입력: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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