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민지, 무에이 -54kg급 금메달 - 인천 실내 무도 아시아경기대회(4)
INCHEON, SOUTH KOREA, JUL 02: From left, silver medalist Phan Thi Ngoc Linh (VIE), Wihantamma Ratchadaphon (THA) , bronze medalist Yang Yang (CHN), and Kim Minji (KOR), attend at the medal ceremony after the final match of Muay (Women's-60kg) at Dowon Gymnasium in Incheon, South Korea on July 2, 2013.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29/06/2013] 한국의 김민지가 여자 무에이 -54kg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인천 시립도원체육관에서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무에이 경기가 열렸다. 무도아시아경기대회는 28차 OCA총회에서 실내아시안게임, 무도아시안게임 통합개최안이 통과되어 만들어졌다. 4년마다 개최되며 방콕 마카오 하노이에 이어 인천광역시에서 각종 실내 스포츠 및 무도종목을 겨룬다. 무에이는 한국에서 무에타이로 알려진 격투기의 정식 명칭이다. 사진은 메달을 걸고 포즈를 취하는 여자 무에이 -54kg급 수상자들. 왼쪽부터 은메달 Phan Thi Ngoc Linh(베트남), 금메달 Wihantamma Ratchadaphon(태국), 동메달 Yang Yang(중국), 김민지.기사 입력: 2013-07-02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