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라쉬 여자 -52kg급 결승 -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10)
INCHEON, SOUTH KOREA, JUL 4: Van Ngoc Tu (VIE), green, fights against Jumakulyyeva Ayna (TKM), blue, at the final match of Kurash (Women's-52kg) during the 4th Asian Indoor & Martial Arts Games Incheon 2013 in Incheon, South Korea on July 4, 2013.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04/07/2013]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크라쉬 경기가 열렸다. 무도아시아경기대회는 28차 OCA총회에서 실내아시안게임, 무도아시안게임 통합개최안이 통과되어 만들어졌다. 4년마다 개최되며 방콕 마카오 하노이에 이어 인천광역시에서 각종 실내 스포츠 및 무도종목을 겨룬다. 크라쉬는 우즈베키스탄의 전통적인 그래플링 무도다. 한국 씨름이나 일본 유도처럼 상대 신체를 바닥에 접촉시키면 포인트를 얻게 된다. 사진은 여자 -52kg급 결승. 베트남의 Van Ngoc Tu에게 메치기를 시도하는 투르크메니스탄 Jumakulyyeva Ayna.기사 입력: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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