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아시안컵 여자축구 대한민국 VS 중국(7)
SEOUL, SOUTH KOREA, JUL 24: Kim Narae tackes the ball against Zhang Rui (CHN) during the EAFF East Asian Cup 2013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in Hwasung Sport Complex in Hwasung, South Korea on July 2, 2013.4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24/07/2013] 대한민국 여자축구가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여자축구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중국에 2:1로 졌다. 전반 1분 중국의 왕 리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8분 김나래가 동점골을 기록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66분 리 잉이 결승골을 성공시켜 중국에 승리를 안겼다. 대한민국은 대회 2패째를 기록했다.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이 주관하는 축구대회다. 동아시아 9개국 중 본선에 오른 4팀이 동아시아 최강을 겨룬다. 올해 한, 중, 일 3개팀 외에 남자부 호주, 여자부 북한이 본선에 올랐다. 사진은 태클하는 김나래.기사 입력: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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