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SOUTH KOREA, JUL 28: Hiroki Yamad (JPN) competes the ball celebrates his winning goal 2-1 during the EAFF East Asian Cup 2013 between South Korea and Japan in Seoul Jamsil Stadium in Seoul, South Korea on July 28, 2013.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28/07/2013] 홍명보호 첫 한일전이 패배로 끝났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축구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일본에 2:1로 졌다. 26분 가키타니 요이 선제골로 일본이 앞서나갔다. 34분 윤일록의 동점골 이후 한국이 주도권을 잡았다. 91분 일본의 역습에 이은 가키타니의 골로 일본이 2:1 승리를 거뒀다. 일본은 2승 1무 성적으로 동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2무 1패를 기록했다. MVP는 일본의 야마구치, 득점왕은 일본의 가키타니에게 돌아갔다. 동아시아축구선수권대회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이 주관하는 축구대회다. 동아시아 9개국 중 본선에 오른 4팀이 동아시아 최강을 겨뤘다. 올해 한, 중, 일,호주가 본선에 올라 경쟁했다. 여자부는 북한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볼경합하는 하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