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onsive image

펜타프레스 한국어판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pentapress
[포토] 최나연, 박희영 아쉬운 준우승 - 2013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31)  
pentapress
ST. ANDREWS, U.K., AUG 04: Miki Saiki (JPN) during the final round of Ricoh Women's British Open 2013 in the Old Course St Andrews in St Andrews, U.K. on August 4, 2013.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세인트 앤드루스, 스코틀랜드(현지) - 4/8/2013] 최나연과 박희영이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마추어 섹션에서는 고보경이 우승을 차지했다. 올드 코스에서 2013 브리티시 여자오픈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전날 악천후로 연기된 3라운드와 4라운드가 함께 치러졌다. 1위를 지키던 최나연은 1오버파 기록하며 합계 6언더파를 기록, 4위권에서 치고 올라온 박희영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은 8언더파 기록한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에게 돌아갔다.수잔 페터슨과 모건 프리셀은 5언더파로 공동3위를 차지했다. 그랜드 슬램 가능성으로 기대 모으던 박인비는 6오버파를 기록하며 우승에 실패했다. 함께 개최된 아마추어 부분에서는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경기중인 일본의 사카이 마키.

기사 입력: 2013-08-05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