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DAY6 (22)
CHUNGJU, SOUTH HKOREA, AUG 30: Henrik Stephansen of Denmark (c), celebrates his gold medal with Jeremie Azou of France (L), and Peter Galambos of Hungary (R) celebrate during the gold meddal ceremony after Lightweight Men's Single Sculls final at the World Rowing Championships in Chungju, South Korea on August 30, 2013.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30/08/2013] 여자대표팀이 한국 조정사상 최초로 파이널A 결승전을 치렀다. 비록 6팀 중 6위에 머물렀지만 조정 역사에 남는 아름다운 질주였다.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6일째 경기가 열렸다. 조정은 보트 위에서 노를 저어 그 속도로 순위를 정하는 수상경기다. 8월 25일 - 9월1일 8일간 국제조정연맹 산하 81개국이 기량을 겨룬다. 한국은 김명신, 김솔지, 박연희, 정혜원이 여자 경량급 쿼드러플스컬 결승에 오르는 등 선전했다.
사진은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시상식. 덴마크의 Henrik Stephansen를 축하해주는 프랑스의 Jeremie Azou, 헝가리의 Peter Galambos. 싱글스컬은 선수1명 단위로 양손에 하나씩 두 개의 노를 젓는다.경량급은 남 72.5kg, 여 59kg 체중제한으로 아시아권 선수들에게 이점이 있다.기사 입력: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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