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자 싱글스컬 -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DAY6 (43)
CHUNGJU, SOUTH HKOREA, AUG 30: Kim Dongyong of South Korea competes during Men's Single Sculls Final C in 2013 World Rowing Championships in Chungju, South Korea on August 30, 2013.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30/08/2013] 여자대표팀이 한국 조정사상 최초로 파이널A 결승전을 치렀다. 비록 6팀 중 6위에 머물렀지만 조정 역사에 남는 아름다운 질주였다.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6일째 경기가 열렸다. 조정은 보트 위에서 노를 저어 그 속도로 순위를 정하는 수상경기다. 8월 25일 - 9월1일 8일간 국제조정연맹 산하 81개국이 기량을 겨룬다. 한국은 김명신, 김솔지, 박연희, 정혜원이 여자 경량급 쿼드러플 스컬 결승에 오르는 등 선전했다.
사진은 남자 싱글스컬 경기중인 한국의 김동용. 싱글스컬은 선수1명 단위로 양손에 하나씩 두 개의 노를 젓는다.기사 입력: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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