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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자 쿼드러플 스컬 -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DAY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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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JU, SOUTH KOREA, AUG 31: Emily Cameron (b), Katharine Goodfellow (2), Carling Zeeman (3), Antje Von Seydlitz-Kurzbach (s) of Canada pose after their silver medal ceremony during the 2013 World Rowing Championships in Chungju, South Korea on August 31, 2013. (PENTA PRESS)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31/08/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종반을 맞아 중요 경기들의 결승전이 치러졌다.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7일째 경기가 열렸다. 조정은 보트 위에서 노를 저어 그 속도로 순위를 정하는 수상경기다. 8월 25일 - 9월1일 8일간 국제조정연맹 산하 81개국이 기량을 겨룬다. 31일 경기결과 금3, 은2, 동2로 종합 1위를 달리는 이탈리아를 2위 호주와 3위 영국이 추격하고 있다. 한국대표팀은 여자 쿼드러플 스컬 Final B에 출전했다. 사진은 여자 쿼드러플 스컬 시상식. 은메달 획득한 캐나다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 쿼드러플 스컬은 네 명 한 조로 선수 각각 양손에 하나씩 두 개의 노를 젓는다.

기사 입력: 20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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