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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자 콕스리스 포어 -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FINAL DAY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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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JU, SOUTH KOREA, SEP 01: Adam Freeman-Pask, William Fletcher (2), Jonathan Clegg (3), and Chris Bartley (s) of Great Britain pose with their bronze medal after Lightweight Men's Four Finan A in the 2013 World Rowing Championships in Chungju, South Korea on September 1, 2013. The competition finished its eight-day heated race.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 [펜타프레스 - 01/09/2013]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렸다. 한국 조정계는 아쉬움과 희망을 동시에 안게 됐다. 메달 없는 주최국이란 한계와 한국 조정사상 최고 성적이라는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했다.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경기가 열렸다. 조정은 보트 위에서 노를 저어 그 속도로 순위를 정하는 수상경기다. 8월 25일 - 9월1일 8일간 국제조정연맹 산하 81개국이 기량을 겨뤘다. 금3, 은2, 동3 으로 이탈리아가 1위를 차지했고 호주가 2위, 3위 영국, 4위는 미국이 차지했다. 한국대표팀은 조정 역사상 최초로 결승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명신, 김솔지, 박연희, 정혜원의 여자경량급 쿼드러플스컬 대표팀이 결승 레이스를 달렸다. 메달 획득에 실패했으나 한국 조정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사진은 경량급 남자 콕스리스 포어 동메달 획득한 영국 대표팀. 콕스리스 포어는 네 명 한 조로 한 선수가 한 개의 노를 젓는다. 경량급은 남 72.5kg, 여 59kg 체중제한으로 아시아권 선수들에게 이점이 있다.

기사 입력: 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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