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LB 뉴욕 메츠 VS 신시내티 레즈 (22)
[신시내티, 미국(현지) - 24/9/2013] 추신수를 위한 날이었다. 20-20-100-100 대기록 작성과 연장전 끝내기 안타로 오늘의 주인공이 됐다.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경기에서 신시내티 레즈가 추신수의 연장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뉴욕 메츠에 3:2 승리를 거뒀다. Bark in the Park 행사를 맞아 많은 팬들이 애견과 함께 했다. Bark은 개짖는 소리를 나타내는 영어단어로, Bark in the Park 행사일에는 애완견과 동반 입장할 수 있다.
추신수는 1번타자로 선발출전, 3안타 2타점 2도루 만점 활약을 펼쳤다. 오늘 기록한 20홈런-20도루-100득점-100볼넷은 내셔널리그 톱타자 최초의 대기록이다. 연장 10회 팀을 승리로 이끄는 끝내기 안타로 기쁨은 두배가 됐다.
사진은 9회 20호 도루 성공하는 추신수.
CINCINNATI, USA, SEP 23: Cincinnati Reds center fielder Shin Soo Choo slides head first into third base after in the 9th inning of tonights game against the New York Mets at Great American Ballpark in Cincinnati, USA on September 23, 2013. (EDITORIAL USE ONLY)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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