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25/09/2013] 서울 CGV 왕십리에서 영화 `깡철이` 프리미어 기자회견이 열렸다. `깡철이`는 부산을 무대로 청춘의 아픔과 감성을 다룬 액션 영화다. 10월 2일 개봉 예정이며 안권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아인 김해숙이 주연을 맡았다.
사진은 강철 역을 맡은 유아인.
SEOUL, SOUTH KOREA, SEP: South Korean actor Yu Ah In attends during the movie premier of Kangchul in Seoul, South Korea on September 25, 2013. The movie will be released on October 2nd.
Photographer: 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