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규리 - 2013 제18회 부산 국제영화제 개막식 (22)
[펜타프레스 - 03/10/2013] 부산의 명물 세계영화인의 축제가 18번째 생일을 맞았다.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곽부성, 강수연의 사회와 함께 스타들의 레드카펫과 불꽃놀이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개막작은 부탄의 바라: 축복이 상영됐다.
부산 국제영화제는 1996년 시작되어 18번째를 맞는 국제영화제다. 부산 일대에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7개극장 35개관 70개국 299편 월드 프리미어 136편 규모의 상영이 이루어진다. 상영작은 개폐막작, 갈라 프레젠테이션, 아시아영화의 창, 뉴 커런츠, 한국영화의 오늘, 한국영화회고전, 월드 시네마, 플래시 포워드, 와이드 앵글, 오픈 시네마, 특별기획 프로그램, 미드나잇 패션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진다. 영화 상영 이외에도 핸드프린팅, 마스터클래스등의 다양한 현장 행사가 펼쳐진다.
사진은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는 남규리.
BUSAN, SOUTH KOREA, OCT 03: South Korean actress Nam Kyu Ri arrives at the opening ceremony of 1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n Busan, South Korea on October 3, 2013. The film festival starts a 10-day run with 299 films of 137 World & International World Premieres and 42 International Premieres from 70 countries.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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