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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소시테 치치니 나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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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04/10/2013]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소시테치치니나루의 주역들이 한국 영화팬과 만났다.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오픈토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후쿠야마 마사하루` 행사가 열렸다. 오픈토크는 부산 국제영화제 초청작 중 이슈작을 선별, 게스트와 관객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이벤트다. 4일 오후에는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소시테 치치니 나루 - 한국명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의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주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참석했다. 부산 국제영화제는 1996년 시작되어 18번째를 맞는 국제영화제다. 부산 일대에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7개극장 35개관 70개국 299편 월드 프리미어 136편 규모의 상영이 이루어진다. 상영작은 개폐막작, 갈라 프레젠테이션, 아시아영화의 창, 뉴 커런츠, 한국영화의 오늘, 한국영화회고전, 월드 시네마, 플래시 포워드, 와이드 앵글, 오픈 시네마, 특별기획 프로그램, 미드나잇 패션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진다. 영화 상영 이외에도 핸드프린팅, 마스터클래스등의 다양한 현장 행사가 펼쳐진다. 사진은 오픈토크 행사 참석한 후쿠야마 마사하루. BUSAN, SOUTH KO REA, OCT 04: Fukuyama Masaharu attends at the stage of `Talk to Talk Stage` during the 1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in Busan, South Korea on October 4, 2013. The film festival starts a 10-day run with 299 films of 137 World & International World Premieres and 42 International Premieres from 70 countries.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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