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 김지운, 류승완의 액션 썰전 (3)
[펜타프레스 - 05/10/2013]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오픈토크 `김지운, 류승완의 액션 썰전` 행사가 열렸다. 오픈토크는 부산 국제영화제 초청작 중 이슈작을 선별, 게스트와 관객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이벤트다. 류승완 감독은 첩보액션영화 베를린, 김지운 감독은 스크린 X를 활용한 더 엑스가 부산 국제영화제 초청작에 이름을 올렸다. 다른 표현법으로 액션을 그리는 두 감독이 만나 악마를 본 김지운과 류승완의 주먹이 운다라는 부제로 액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부산 국제영화제는 1996년 시작되어 18번째를 맞는 국제영화제다. 부산 일대에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된다. 7개극장 35개관 70개국 299편 월드 프리미어 136편 규모의 상영이 이루어진다. 상영작은 개폐막작, 갈라 프레젠테이션, 아시아영화의 창, 뉴 커런츠, 한국영화의 오늘, 한국영화회고전, 월드 시네마, 플래시 포워드, 와이드 앵글, 오픈 시네마, 특별기획 프로그램, 미드나잇 패션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진다. 영화 상영 이외에도 핸드프린팅, 마스터클래스등의 다양한 현장 행사가 펼쳐진다.
사진은 류승완 감독.
BUSAN, SOUTH KO REA, OCT 05: South Korean film director Ryu Seung-wan attends at the Open Talk during the 1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iin Busan, South Korea on October 5, 2013. The film festival starts a 10-day run with 299 films of 137 World & International World Premieres and 42 International Premieres from 70 countries.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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