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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3 LPGA 미즈노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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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10/11/2013] 미즈노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최운정이 단독선두 달리는 가운데 일본 선수들이 맹추격하고 있다. 일본 미에현 긴테츠 카시코지마 컨트리 클럽에서 LPGA 투어 미즈노 클래식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한국의 최운정 선수가 11언더파 단독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일본의 이치노세가 한타차 10언더파로 추격하고 있다. 장은비 선수도 7언더파로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시즌 2승을 노리던 신지애는 결과 4언더파 22위 기록중이다.. 미즈노 클래식은 일본 미즈노 그룹과 마이니치 방송, 스포츠 닛폰이 주관하는 LPGA 투어 여성 골프 경기다.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긴테츠 카시코지마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되며 6506야드 72파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열린다. 총상금 1,200,000달러가 걸려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180,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사진은 경기중인 최운정. SHIMA, JAPAN, NOV 10: Chella Choi of South Korea reacts after a putt during the final round of 2013 Mizuno Classic in Kintets Kashikojima Golf Course in Shima, Japan on November 10, 2013.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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