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해적` 촬영 현장 공개 (19)
[펜타프레스-12/12/2013] 경기도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영화 `해적` 촬영현장 공개 행사와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 `해적`은 조선건국 시대 옥새를 삼킨 고래를 두고 다투는 도적들의 이야기다. `댄싱퀸`으로 호평받은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이경영 등 흥행 배우들과 아이돌 설리가 출연한다. 100억원대 제작비의 대형 해양모험극으로 80%이상 촬영이 완료되어 2014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은 영화 `해적` 촬영 현장.
NAMYANGJU, SOUTH KOREA, DEC 12: South Korean actor Lee Kyung Young (L) and actors during the film production of `The Pirates` in KOFC Namyangju Studio in Namyangju, South Korea on December 12, 2013.
The movie will be released in 2014.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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