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해적` 촬영 현장 공개 (25)
[펜타프레스-12/12/2013] 경기도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영화 `해적` 촬영현장 공개 행사와 기자회견이 열렸다.
영화 `해적`은 조선건국 시대 옥새를 삼킨 고래를 두고 다투는 도적들의 이야기다. `댄싱퀸`으로 호평받은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이경영 등 흥행 배우들과 아이돌 설리가 출연한다. 100억원대 제작비의 대형 해양모험극으로 80%이상 촬영이 완료되어 2014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은 기자회견에서 포즈 취하는 배우들.
NAMYANGJU, SOUTH KOREA, DEC 12: South Korean actor Lee Yi-Kyung, Shin Jung Keun, Lee Kyung Young, actress Sulli, Son Ye Jin, director Lee Seok Hun, actor Park Chul Min, Yoo Hae Jin, Kim Won Hae, and Cho Dal Hwan pose during the press conferenc after film production of `The Pirates` in KOFC Namyangju Studio in Namyangju, South Korea on December 12, 2013.
The movie will be released in 2014.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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