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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 소치 동계올림픽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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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러시아(현지) - 10/02/2014] 최재우가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를 새로 썼다. 로사 쿠로트 익스트림 파크에서 소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굴 경기가 열렸다. 최재우가 파이널 1라운드 22.11점 10위를 기록하며 한국 모굴스키 사상 처음으로 파이널 2라운드에 진출했다. 파이널 2라운드에서는 지정 경기영역을 벗어나 아쉽게 실격처리됐다. 금메달은 캐나다의 알렉스 빌로듀, 은메달은 캐나다 미카엘 킹스버리, 동메달은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스미실라에프가 차지했다. 모굴 스키는 다양한 눈 언덕으로 된 경사를 내려오며 회전기술, 공중연기, 속도를 겨루는 프리스타일 스키 경기다. 두 번의 예선을 거쳐 결선1라운드 20명 중 12명만이 파이널 2라운드에 진출하고 파이널3에는 2라운드 상위 6명만이 진출한다. 사진은 캐나다 미카엘 킹스버리. SOCHI, RUSSIA, FEB 10: Mikael KINGSBURY (CAN) during the Freestyle Skiing Men's Moguls Final 3 of Sochi 2014 Winter at in Sochi, Russia on February 10, 2014.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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