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지 여자 싱글런 - 소치 동계올림픽 (3)
[소치, 러시아(현지) - 11/02/2014] 한국 여자 루지가 동계올림픽 첫 무대를 치렀다.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싱글런에서 성은령 선수가 3분28초743으로 29위를 기록했다. 한국 여자 루지 사상 첫 올림픽 출전이었다.
루지는 썰매에 누워 얼음길을 활주, 시간을 겨루는 스포츠다. 한국 등록선수가 30여명에 불과하며 지원도 부족하다.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아시안컵, 세계선수권 등에서 점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한국은 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모든 루지 종목에 참가했다.
사진은 경기준비하는 성은령.기사 입력: 201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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