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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자 스켈레톤 - 소치 동계올림픽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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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러시아(현지) - 14/02/2014] 올림픽 첫출전 신예 윤성빈이 한국 스켈레톤 사상 최고 성적을 내고 있다. 산키 슬라이딩센터에서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1, 2차 주행 경기가 열렸다. 올림픽 첫 출전 윤성빈이 합계 1분54초56 13위의 좋은 성적을 냈고 이한신이 1분56초53 23위를 기록했다. 소치 이전 한국 최고 개인성적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의 20위였다. 스켈레톤은 썰매에 엎드려 얼음길을 활주, 시간을 겨루는 스포츠다. 썰매에는 키 등의 조작장치가 없으며 몸과 다리의 체중이동으로 썰매를 조작한다. 사진은 윤성빈. SOCHI, RUSSIA, FEB 14: Sungbin YUN (KOR) during the preliminary race of Skeleton Men's Heat 2 at Sanki Sliding Center in Sochi 2014 Olympic Games in Sochi, Russia on February 14, 2014.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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