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프레스 - 09/08/2011] 9일 국내 증시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글로벌 증시 폭락으로 2일 연속 급락하며 패닉에 상태에 빠졌다. 코스피 지수가 8일 3.82% 하락 후 9일 개장과 함께 급락하며 1,700선이 일시적으로 붕괴되는 등 시장공포가 최고치에 달했다. 국내 외환시장도 글로벌 증시 패닉의 직격탄을 맞으며 원/달러 환율이 1,090원선을 넘어섰다. 사진은 시중은행 외환딜링 룸의 외환시장과 국내증시 전광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