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프랑스(현지) - 15/05/2014] 세계영화인의 축제 칸 영화제가 67번째 막을 올렸다.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현지시간 25일까지 11일동안 경쟁, 비경쟁 부문 수상과 초청작 상영 및 필름마켓이 열린다.
한국영화 작품 자체는 경쟁부문에 초청받지 못했지만 영화배우 전도연이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나섰고, 영화 `도희야`가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됐다.
김성훈 감독의 `끝까지 간다`가 감독 주간에, 윤홍승 감독의 `표적`이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았고 권현주 감독의 `숨`이 시네파운데이션, 정다희 감독의 `맨 온 더 체어`가 애니메이션 부문으로 상영된다.
사진은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 `도희야` 포스터.
CANNES, FRANCE, MAY 15: South Korea's Film Council booth at the 67th annual Cannes Film Festival in Cannes, France on May 14, 2014. The festival runs from 14 to 25 May.
Photographer: Christian Roy/Pent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