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LPGA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FINAL ROUND (29)
[펜타프레스 - 18/05/2014] 김세영이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포천 일동 레이크 마운틴 힐 코스에서 KLPGA 투어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연장전 끝에 김세영이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허윤경은 연장전 보기를 범하며 아쉬운 2위에 올랐다.
홍란, 장수연이 6언더파 공동 3위, 2라운드 36위에 머무르던 장하나가 오늘 6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5위를 기록했다.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KLPGA 투어 경기다.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총상금 5억원 우승 1억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사진은 우승 차지한 김세영.
ILDONG, SOUTH KOREA, MAY 18: Kim Se Young of South Korea with trophy after the final round of 2014 Woori Investment & Securities Ladies Championship in Ildong, South Korea on May 18, 2014. Kim Se Young won the championship after overtime against Heo Yoon Kyung.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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