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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4 KPGA SK텔레콤 오픈 마지막 라운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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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18/05/2014] 김승혁이 KPGA SK텔레콤오픈 우승을 차지했다. 생애 첫 우승이다. 인천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KPGA SK텔레콤 오픈 2014 마지막 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전날 1위를 달리던 김승혁은 마지막 라운드 2타를 줄이며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태희, 김경태는 1타차 2위에 머물렀다.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를 맡은 골프스타 최경주는 첫날 80위대에서 최종 5위까지 올라섰다. 2013년 우승자 매튜 그리핀은 1언더파 24위에 그쳤다. SK텔레콤 오픈은 올해 18회를 맞는 KPGA 메이저대회로 매년 개최되던 제주에서 인천으로 코스를 변경했다. 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이 걸려 있고 국가대표 선수 훈련지원, 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축 등의 행사도 열렸다. 사진은 최경주. 8언더파 5위를 기록했다. INCHEON, SOUTH KOREA, MAY 18: Choi Kyung Joo (K.J. Choi) during the final round of SK Telecom Open 2014 in the Ocena Course of Sky 72 Golf Club in Incheon, South Korea on May 18, 2014. Kim Seung Hyuk won the championship with 11 under par. Photographer: 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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