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4강 (17) 허윤경
[펜타프레스 - 25/05/2014] 김하늘과 윤슬아가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 진출했다.
춘천 라데나 골프 클럽에서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4강전 경기가 열렸다. 김하늘이 연장전 접전 끝에 허윤경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윤슬아도 김다나에 승리를 거두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2008년부터 열린 KLPGA 투어 유일의 매치플레이 경기다. 각 홀마다 타수를 경쟁하는 매치플레이 방식이며, 64명의 선수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한다. 총상금 6억원 규모이며 우승자에게는 1억2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사진은 허윤경.
CHUNCHEON, SOUTH KOREA, MAY 25: Hoe Yoon Kyung of South Korea during the semi final match of 2014 Doosan Match Play Championship against Kim Ha Neul at Ladena Golf Club in Chuncheon, South Korea on May 25, 2014.
Photographer: 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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