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0719 MLB 시애틀 VS LA에인절스 (20) 주자가 신경쓰이는 이와쿠마
[로스 엔젤레스, 미국(현지) - 19/07/2014] 한인2세 최현이 중요한 타점을 올리며 활약 중이다.
엔젤 스타디움에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LA에인절스와 시애틀 마리너스의 경기가 열렸다. 포수로 선발출장한 최현(Hank Conger)은 5회 팀 찬스를 놓치지 않는 중전 안타로 팀 득점을 도왔다. 최현은 한국계임이 자랑스럽고 한국 대표팀에서도 뛰고 싶다고 밝힌적이 있다.
현재 8회말 2:2 동점으로 경기가 진행중이다.
LOS ANGELES, USA, JULY 18: Seattle Mariners starting pitcher Hisashi Iwakuma (18) looks off the runner at 1st base. MLB, LA Angels vs Seattle Mariners at the Angels Stadium in Los Angeles, USA on July 18, 2014.
Photographer: Bruce Sherwood/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7-19
< Copyright © Penta Pres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