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0719 MLB 시애틀 VS LA에인절스 (45) 승리의 신호탄을 쏘아올리는 마이크 트라웃
[로스 엔젤레스, 미국(현지) - 19/07/2014] 현지시간 밤 12시를 넘는 연장 혈투가 벌어졌다.
엔젤 스타디움에서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LA에인절스와 시애틀 마리너스의 경기가 열렸다. 연장 16회말, 현지시간 12시 30분까지 진행된 사투에서 LA 에인절스가 3:2로 간신히 승리를 거뒀다. 7회부터 득점없이 16회까지 이어진 무득점 행진을 올스타 MVP트라웃과 나바로가 끝을 냈다.
포수로 선발출장한 최현(Hank Conger)은 5회 팀 찬스를 놓치지 않는 중전 안타로 팀 득점을 도왔다. 최현은 한국계임이 자랑스럽고 한국 대표팀에서도 뛰고 싶다고 밝힌적이 있다.
Los Angeles Angels center fielder Mike Trout (27) hits a double in the 16th inning to set up the game winning run. MLB, LA Angels vs Seattle Mariners at the Angels Stadium in Los Angeles, USA on July 18, 2014.
Photographer: Bruce Sherwood/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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