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 (19) 장동건
[펜타프레스 - 19/09/2014]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 시작됐다.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렸다. 임권택 총감독, 장진이 총연출을 맡은 '아시아의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한 무대였다. 조수미, 안숙선 등 예술인과 싸이, 김수현 등의 한류 스타가 조화를 이뤘다. 성화는 한국을 빛낸 대표 스포츠 선수에서 유망주로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배우 이영애가 성화에 불을 붙이며 인천 아시안 게임의 시작을 알렸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한국 선수단은 금 90개 이상, 종합 2위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19: OPENING CEREMONY EVENT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19, 2014.
Photographer: Kim Hyo Il/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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