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6) 남자 비치발리볼 예선
[펜타프레스 - 22/09/2014] 남자 비치발리볼 팀이 인천 아시안게임 첫 승리를 따냈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비치발리볼 예선 D조 경기가 열렸다. 한국의 문정현과 이희윤 팀은 몰디브에 16-21, 21-13, 15-12로 세트스코어 2-1 승리를 거뒀다.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비치발리볼 첫 승리였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12, 은11, 동10 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22: No.1 MOON Junghyun and No.2 LEE Heeyoon of South Korea in action during the men's beach volleyball preliminary macth group d between South Korea and Maldives in the 2014 Asian Games at Songdo Global University Beach Volleyball Venue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22, 2014.
Photographer: Kim Hyo Il/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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