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 박민수 - 남자 체조
[펜타프레스 - 23/09/2014] 체조 유망주와 베테랑이 데뷔경기와 은퇴경기에서 메달을 따냈다.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경기가 열렸다. 남자 개인 종합에 출전한 이상욱이 87.2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박민수는 82.3으로 10위를 기록,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자 개인 종합에서는 17세의 윤나래가 데뷔 무대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기대를 높였다. 박지수는 8위를 기록하며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16, 은18, 동18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23: PARK Minsoo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Gymnastics Artistic Men's Individual All-Around Final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23,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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