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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5)   비치발리볼 여자 D조 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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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24/09/2014] 아시안게임 여자 비치발리볼의 도전은 아쉬운 패배로 끝났다. 송도글로벌캠퍼스 비치발리볼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비치발리볼 D조 예선 경기가 열렸다. 김가연, 전하늘의 한국 대표팀은 일본을 맞아 2:0으로 패하며 예선통과에 실패했다. 실내 배구출신의 대표팀은 강한 바람과 비의 영향으로 평소실력을 내지 못하며 21:13, 21:15로 완패했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21, 은21, 동22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24: No.1 KIM Kayeon and No.2 JEON Hanel of South Korea in action during the women's beach volleyball preliminary macth pool d between South Korea and Japan in the 2014 Asian Games at Songdo Global University Beach Volleyball Venue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24, 2014. Photographer: Kim Hyo Il/INCUPIX/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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