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복싱 플라이급 16강전 김예지
[펜타프레스 - 27/09/2014]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복싱 경기가 열렸다. 플라이급 16강전에 출전한 김예지는 인도의 흐망테에 판정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35, 은41, 동38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27: KIM Yeji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women's boxing fly (48-51kg) round of 16 between Korea and India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27,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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