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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7)   남자복싱 최상돈 플라이급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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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27/09/2014] 플라이급 최상돈이 아시안게임 복싱 8강에 진출했다.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싱 경기가 열렸다. 플라이급 16강전에 출전한 최상돈은 필리핀의 바티스타 란 클라크를 3:0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8강전은 9월 29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리며, 카자흐스탄의 슐레이메노프를 상대하게 된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35, 은42, 동40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27: CHOE Sangdon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men's boxing fly (52kg) round of 16 between Korea and Philippines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27,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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