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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3)   남자복싱 라이트급 한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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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프레스 - 29/09/2014] 메달 획득이 유력하던 한순철이 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복싱경기가 열렸다. 남자복싱 라이트급 8강전에 출전한 한순철은 요르단의 알카스베 오바다에게 3:0 전원일치 판정패했다. 한순철은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로 메달이 기대되던 대한민국 대표 아마복싱선수다. 한순철을 꺾고 4강에 오른 알카스베는 고국 요르단에 아시안 게임 첫 메달을 안겨주게 됐다. 요르단은 아직까지 단 하나의 메달도 획득하지 못했다. 복싱은 3, 4위전 없이 4강 진출한 모든 선수에게 메달이 수여된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44, 은50, 동49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29: HAN Soonchul of South Korea in action during men's boxinglight (60kg) quarterfinal between South Korea and Jordan in the 2014 Asian Games at Seonhak Gymnasium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29, 2014. Photographer: Kim Hyo Il/INCUPIX/Penta Press

기사 입력: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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