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12) 임용규, 정현 테니스 남자복식 금메달
[펜타프레스 - 29/09/2014] 테니스 남자복식 대표팀이 28년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열우물 테니스경기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 경기가 열렸다. 임용규, 정현 콤비는 결승전에서 인도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8년만의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금메달이었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44, 은50, 동 50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29: LIM Yongkyu and CHUNG Hyeon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men's tennis doubles gold medal match between Korea and India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29,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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