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10) 여자축구 북한에 1:2 역전패
[펜타프레스 - 29/09/2014]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대표팀이 북한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4강전에서 대표팀이 북한에 1:2로 패배했다. 1승1무13패 전적상 절대적 열세도 이어갔다. 전반 11분 정설빈의 선제골로 한국이 리드를 잡았지만 36분 리예경, 종료직전 허은별의 골로 북한이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10월 1일 베트남과 34위전을 치른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44, 은50, 동 50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29: Team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women's football semifinal 1 between Korea and DPR Korea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29,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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