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8) 남자탁구 복식 16강 진출
[펜타프레스 - 30/09/2014] 아시안게임 남자탁구 김동현 정상은, 이정우 김민석 조가 나란히 16강에 진출했다.
수원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탁구 경기가 열렸다. 남자복식 32강전에서 김동현-정상은 조가 카타르를, 이정우-김민석 조가 라오스를 3:0으로 격파하며 16강진출을 확정지었다. 16강전에 진출한 대표팀은 10월 1일 홍콩과 맞붙는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45, 은51, 동 52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SEP 30: LEE Jungwoo and KIM Minseok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men's table tennis doubles 1/32 elimination match 13 between Korea and Laos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September 30,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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