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11) 윤정연 태권도 여자 53kg 은메달
[펜타프레스 - 30/09/2014] 종주국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 첫날 금 소식은 없었다.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가 열렸다. 종주국 대한민국 대표팀은 금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안방에서 열린 부담감과 판정 강화 등의 요인이 지적됐다. 금메달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여자 53kg 윤정연이 은메달을, 남자 74kg 송영권과 87kg신영래가 동메달을 따냈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54, 은55, 동 60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GANGHWA, SOUTH KOREA, SEP 30: YOON Jeongyeon of South Korea in action during women taekwondo -53 kg gold medal final between South Korea and Taipei in the 2014 Asian Games at Ganghwa Dolmens Gymnasium in Gyeonggido, South Korea on September 30, 2014.
Photographer: Kim Hyo Il/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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