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인천 아시안게임 (15) 다이빙 김나미, 우하람 동메달
[펜타프레스 - 01/10/2014] 아시안게임 남녀 다이빙 역사에 남을 날이었다.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다이빙 경기가 열렸다.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김나미가 269.85점을,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 우하람이 410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다이빙대표가 다시 메달을 목에 걸기까지 여자 44년, 남자 28년이 걸렸다.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개최된다. 45개국 1만3천여명이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종합 2위를 목표로 하는 한국 선수단은 현재 금62, 은60, 동 66개를 수확하며 메달순위 2위에 올라 있다.
INCHEON, SOUTH KOREA, OCT 1: KIM Suji of Korea in action during the women's diving 1m springboard final in the 2014 Asian Games in Incheon, South Korea on October 1, 2014.
Photographer: Kim Byeongmun/INCUPIX/Penta Press기사 입력: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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